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Kimhojung43200115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개인적으로 2009년은 저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다사다난해였던 것 같네요.
다가오는 2010년은 저를 포함해서 모든 분들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신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작년 일을 핑계로 제대로 블로그 활동도 못했는데 올해는 개인적인 발전과 더블어 열심히 활동해보려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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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에는 좋은 일로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10/01/03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줌마띠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가 요즘 너무 소흘하다보니 제가 먼저 인사도 못드리고...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0년 되시기 바랍니다.^^

      2010/01/18 00:38 [ ADDR : EDIT/ DEL ]
  2. 준코님 블로그 타고 와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구글웨이브랑 트위터(@somupa) 쓰는데 종종 들러서 좋은 글 읽고 가야겠군요.
    트위터는 시작한지 한달 남짓 됐고 구글웨이브는 가입만 해두고 썩히고 있네요^^

    2010/01/03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감사합니다. 역시 준코님의 인기덕에 나무님도 알게되고 감사합니다. 종종 인사 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8 00:39 [ ADDR : EDIT/ DEL ]
  3. 김노루

    삼재에서 벗어나셨겠죠?ㅋㅋ 새해복 마니 받으시와용

    2010/01/21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몇 일전 Google Wave 인비테이션이 도착했네요.
일이 바빠서 블로그도 Google Wave도 제대로 못보고 있네요. 현재 7장의 초대장이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배포 마감 되었습니다.

시간될때 조만간 사용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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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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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위터에서 보고 왔는데, 초대장을 좀 부탁드립니다.
    kiyong2@me.com
    약 보름전에 다른 분에게 부탁을 드려서 보내주셨다는 말을 했는데, 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

    2009/11/24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2. DKAHN

    스마트폰 까페에서 보고 왔습니다. sigle81@gmail.com
    초대좀 부탁드릴께요^^;; 예전부터 넘 하고 싶었는데..

    2009/11/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직 남아있다면 부탁드려요

    sunday7pm@naver.com

    2009/11/24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프리비어스

    flying90@gmail.com
    부탁드립니다

    2009/11/24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혹시 남아 있다면 luckytiming 지메일로 저도 좀 보내주세요. 한 번 써보고 싶네요.

    2009/11/24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4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받았습니다. 아직 사용법을 잘 모르겠는데 찾아보면서 써봐야 겠네요.

    2009/11/24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5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9. 경자라슈니~~~님!! 오랫만에 놀러왔어요.ㅎㅎ
    요즘 조금 바뻐서리...잘지내셨죠???

    근데....위에 배포하는게 뭐에요. 웹에 대해 워낙 무지해서리...ㅎㅎ
    잘 지내시고...이젠 매일 놀러올께요~~~~ㅎㅎ

    2009/11/26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준코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_______________^

      2010/01/18 00:39 [ ADDR : EDIT/ DEL ]
  10. 김노루

    ㅋ 나두 웹에 무지한 일인! 웹잘아는 세상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 ㅋㅋ

    2009/11/27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에서  Google Maps Navigation(Beta)을 발표했습니다. Google Maps Navigation(GPS)은 말 그대로 구글맵을 기본으로 하며 현재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Google Maps Navigation 동영상, 스트리트뷰에 여러가지 화면 설정까지 공짜인데 정말 놀랍다.


Google Maps Navigation의 스크린샷



나 떨고 있니? 네비게이션 회사들을 긴장하게하는 구글
Google Maps Navigation가장 큰 장점은 역시 무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강점이라면 얼마 전 실사맵으로 고가에 팔리고 있는 네비게이션과 비교가 안되는 실사화면인 구글 스트리트뷰 기능과 교통 상황을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쓰는 구글폰에만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요 특징을 일반 네비게이션과 비교해보았습니다.

  Google Maps Navigation   일반 네비게이션
특징 Map의 사용이 무료
Map의 자동 업데이트
구글 스트리트뷰 실사화면 이용가능
교통상황 무료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서만 제공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
(데이터 요금발생?)
Map의 사용이 유료
Map의 수동업데이트(Wibro형은 자동)
실사화면 이용시 Map 구매
교통상황 TPEG 구매시 가능


인터넷을 통합 업데이트의 데이터 요금이 막상 어떨지 모르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비교해서 네비게이션 회사들이 앞으로 부담을 많이 느끼게될 듯 싶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인프라를 가진 구글이기에 역시 가능한 일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이런 서비스를 향후 이용가능하다니 좋은 일이지만 구글의 움직임이 이미 여러분야에서 막강한 힘을 통해 침투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무섭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행태로 보아 앞으로 모바일폰의 대세는 안드로이드 쪽으로 많이 기우는 것도 시간 문제 일 듯 싶습니다.

우리의 콩나물 지도와 콩나비에 대한 아쉬움
한편으로는 국내맵 중 가장 정확도가 높고 알려졌던 콩나물 지도가 유료이긴하나 콩나비로 먼저 출시했었던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당시 무료 혹은 베타로 오픈성을 지향했었다면 과연 콩나비가 지금과 같이 기억에서 사라지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레드오션이라고는 하지만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훌룡한 컨텐츠와 정확도에도 불구하고 지도 서비스의 이름도 최근 구글과 네이버, 다음 맵등에 차츰 잊혀져가는 느낌이 강해 다소 씁쓸합니다. 



그나저나 안드로이드 플랫폼 폰 기다리다 얼마 전 블랙베리로 갈아탔는데 흠...
이거 블랙베리에도 적용되게 해주세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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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실히 위협이긴 한가봐요 ㅎㅎ 미국 네비회사 주가 폭락했다고 하던데 ㄷㄷㄷ

    2009/11/02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편으로는 우리의 콩나물 맵과 콩나비가 생각납니다. 참 기대를 많이했었는데....ㅠㅠ

      2009/11/04 10:48 [ ADDR : EDIT/ DEL ]
  2. 구글에서 이제는 네이게이션 까지 넘보고있군요. 확실히 구글어스 기반이라면 믿을수 뿐 없는 컨텐츠겠죠?
    이거 아이나비에서 긴장좀 타겠는데요?

    2009/11/04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 소프트웨어나 인프라를 정말 잘 활용하는 듯합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점점 땡기는 이유기도 하네요.

      2009/11/06 13:16 [ ADDR : EDIT/ DEL ]
  3. 와우...긴장하는 사람들 많겠는데요??
    잠수탔다 올라오자마자....저도 긴장해야 될 듯 하네요 ^^

    2009/11/09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와~smile1004님 정말 오만년 만이네요. 이제 수면위로 나오셨다니 환영합니다.^^ 저도 요즘 일때문에 도통 신경을 못쓰고 이웃분들 방문도 못하구...ㅠㅠ 반 잠수 상태에요...ㅋㅋㅋ

      2009/11/10 12:05 [ ADDR : EDIT/ DEL ]



                                  03/365 Splishy splashy *Explored*


근래에 진위여부는 있지만 도덕시간에 배웠던 소크라테스가 말했다고하는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악법도 법이다'는 말입니다. 저는 사실 이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악법은 고쳐야하는 것이지 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라는 말도 있습니다. 진짜로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말했다면 참 혼란스러운 일입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방치하는 것이 배부른 돼지 보다 나은 걸까하는 의문이 들게되는 것이니까요. 아마 저는 소크라테스가 발언한게 사실이라면 하늘에서도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름에 오점을 남긴 발언으로... 

'그런데 우리의 헌재는 한술 더떠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보다 더 말도 안되는 위법도 법이라고 합니다. 

'위법이긴 하나 유효하다. 이말은 까놓고 얘기해서 위법이긴 하나 법이다' 위법이 법이면 대체 법이란 무엇인지?  
세상에 이런 코미디 같지도 않고 유치원생들도 무슨 개소리냐구 할만한 논리를 소히 엘리트 집단이라고 하는 헌재에서 조차 위법이 법이다라고 말하는 꼬라지에 정말 엄청난 수치심과 함께 분노가 치밉니다. 이제 수능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논술 시험이 없던 시대를 사셔서 그렇습니까?  당신들의 표현대로 법은 알지만 논리는 모른다. 입니까? 몇 일전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질이 향상되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게 국민의 질의 향상입니까? 정치의 질, 법의 질은 똥통에 버려두고 정치를 얘기하고 국민을 얘기하고 법을 얘기한다는 것은 소크라테스 특집으로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아주 뉴스를 보고 출근하는 내내 입가에 맴도는 노래가 있습니다. 크라잉넛의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ㅋㅋㅋ
정말 법을 공부하는 후배들과 같은 법조인들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니 그들을 떠나 국민들에게 정녕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법조인들이 아닌 그저 정권에 붙어 허우적거리는 기생충같은 탐관오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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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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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게 바로 제가 하는 말입니다...헌재면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법을 다루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 "위법이기는 하지만 유효 하다"는 말을 뱉은게 참 개그 이지요...ㅋㅋㅋ...요즘 대한민국 참 재밋어진다능...

    2009/10/3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웃기다 못해 씁쓸합니다. 이런 상식도 없는 나라가 되어가는 듯해서...완전 땡감을 먹은 듯 씁쓸합니다...ㅠㅠ

      2009/10/30 19:41 [ ADDR : EDIT/ DEL ]
  2. ㅋㅋ 헌재 진짜 코메디 기관 인증했습니다...TT

    2009/10/30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콘 이제 문닫아야겠습니다. 헌재가 대체할 듯 하네요....무대포 코메디를 이렇게할 수 있다니...국민의 혈세로 한다는 짓이 참....ㅠㅠ

      2009/10/30 19:41 [ ADDR : EDIT/ DEL ]

개소리(犬吼)/Web&IT2009/09/17 01:58

 


한밤 중에 봉창 두드리기? Adobe, Omniture를 인수하다.

Adobe가 기업용 웹분석 전문회사인 Omniture를 $1.8 Billion에 인수했다고 합니다.

저도 주로 사용을 했던 웹분석기 였던 터라  Adobe의 인수가 조금 놀라운 느낌이 듭니다. Google Analyst를 보면서 느낀점은  UI나 화면이 Omniture와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던 터라 만약 Omniture를 인수하는 기업이 있다면 Google이 아닐까도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완성된 플랫폼인 Google Analyst를 발표한 이상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해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인수카드를 꺼낸 것이 Google이나 MS, 야후 등 기타 인터넷 기업이 아닌  그래픽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Adobe인 것은 정말 의외입니다.

 

실익보다는 상징적인 의미의 인수

인수 가격 면에서 적절한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인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Adobe는 매크로미디어의 인수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인터넷 영역 확장에 나서긴 했지만 현재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는 사실 소프트웨어 회사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RIA 부분에서는 두말 할 것 없이 좋은 위치이 있습니다만 인터넷 영역에서는 어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이번 인수는 서비스 모델에 대해 아래와 같은 Workflow을 그릴 수 있게 됨으로써 adobe의 서비스를 마무리해줄 구원투수를 하나 얻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근래의 온라인 광고들이 대부분 플래쉬를 쓰고 있는 점과  향후 RIA 에 대해서 광고효과 분석 및 최적화 등 여러 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온라인광고 시장 및 차세대 웹시장에서도 좋은 자리를 하나 꿰차게 될 수 있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이 경쟁업체들에 대해서 상당히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 인터넷 영역에 Adobe의 포지셔닝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인터넷 기업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Adobe의 체질 변화라고 해야 할까요?

 

 

 

다크호스로의 등장?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이번 Adobe의 인수가 얼마만큼의 효용을 가져다 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들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dobe의 포지셔닝에 대한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인수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향후 인터넷을 주름 잡고 있는 공룡들에 선전포고를 하는 다크호스의 등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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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도비의 Flash Platform Services 공개  삭제

    2009/09/22 01:20TRACKBACK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오늘 어도비에서 Flash Platform Services 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플래시 플랫폼은 알겠는데 뭘 서비스한다는 것인가요. ㅠㅠ http://blog.digitalbackcountry.com/2009/09/the-full-flash-platform-services-story/ 일단 영어로만 발표되었고...당연하게도 내용을 살펴볼 시간이 없어서 즐겨찾기만 해놓았는데 다시 보니 별 특별한 내용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어도비의 의도를 제대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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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씀대로 이번 인수 합병은 실익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omniture사의 시장조사 능력이라던가하는 부분에서는 충분히 실익을 챙길수있을듯해요.
    어도비의 프로그램의 점유율 확장민 안정 그리고, 모니터링을 통한 소비자와의 Feed Back을 하기에는 아주 좋을듯

    2009/09/17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하신대로 이미 굴지의 업체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omniture를 통해 이분야에서 쌓인 노하우와 경험들을 무시 못할 것이며 향후 광고시장이나 소비자 feedback에 아주 좋을 듯 합니다.^^

      2009/09/17 10:06 [ ADDR : EDIT/ DEL ]
  2. 어도브 최근에 실적 쪼그라들고 있던데,, 돈 많네요 ^^;;

    2009/09/17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번 인수가 말이 정말 많네요.;;;

      2009/09/17 16:55 [ ADDR : EDIT/ DEL ]
  3. 계산이 잘 안되는데 1.8빌리언이면 대충 2조원정도 되는건가요
    어도비 돈 많네요..ㄷㄷ

    2009/09/17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상징적이라는 측면에서
    2,000억이면 ...
    대단하군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09/09/17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써놓고 보니 그렇군요. 상징적인 측면에서 2,000억이라...^^방문 감사합니다.

      2009/09/18 17:18 [ ADDR : EDIT/ DEL ]
  5. 잡히느냐 먹히느냐 ....잠시도 한눈 팔면 어려운 세상입니다.

    2009/09/19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6. JHPark

    1.8 Billion 이면 2조 입니다. Adobe 는 Omniture 인수를 통해 content creation, data analytics, optimization 으로 이어 지는 workflow 전반적인 제품군을 보유하게 되고, Omniture 제품들은 는 adobe 의 고객베이스, 특히 agency 들을 통해 확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Omniture 는 SiteCatalyst 의 웹 제 분석툴만 갖고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Optimization 의 여러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9/09/19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적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2조가 맞습니다. 숫자에 역시 약한...ㅠㅠ 자세한 내용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분석툴로 유명한 전문회사다보니 어감이 치우쳤나보군요.^^

      2009/09/21 17:31 [ ADDR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
    http://2proo.net/1240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 축하 말씀도 감사하구요.
    위 글에 덧글로 핸폰번호 남겨주세요~ ㅎㅎㅎ

    여기 블로그 처음 와보는거 같은데 ㅎㅎ 반갑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2009/09/21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감사감사. 생일 축하드리며 300만 돌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09/09/21 17:26 [ ADDR : EDIT/ DEL ]

 

인터넷 뉴스를 보다 보니 ‘JYP, 재범이 왜 그렇게 되도록 방치했나’ 식의 기사와 떠서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사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농담 삼아 얘기하지만 요즘 가요 프로에 나오는 아이돌의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많고 저에게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룹의 이름은 기억해도 멤버 하나하나의 이름과 얼굴은 깊이 관심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드뭅니다. 2PM은 주위에서 많이들 ‘짐승돌’이라고 하기에 얼마 전에 알게 되었고 재범군은 몇 일전 모방송사의 심야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정도입니다. 그런데 다음 날 한국비하 발언 때문에 곤혹을 겪고 그룹을 탈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이 지나서도 끊이지 않는 이야기들… 

 

 


이야기는 이렇다?

사실 재범군의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4년 전에 쓴 글이라는 측과 바로 얼마 전까지도 그런 생각의 글을 썼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4년 전의 이야기라면 한참 반항심이 많은 사춘기의 생각일 테지요. 전 일기장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기를 쓰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 썼던 일기들을 저는 전부 찢어서 버렸습니다. 추억일 수도 있지만 10대가 지나 20대에 제가 본 저의 일기는 너무나 얼굴이 화끈 거릴 정도로 유치하거나 편협한 생각들로 가득해서 부끄러워서 그랬습니다. 아직은 젊고 생각할 것도 많고 편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나이이기에... 여러분도 자신의 지난 일기장이나 글들 아니면 술김에 보냈던 문자메시지를 시간이 지나서 후회했던 일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시선도 있어야 사회가 고치고 발전할 수 있다고 한 가지를 바라보는 시각은 서로들 다르다고 그것은 잘 못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 일들이 얼마 전 배우 김민선씨 때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나 공인의 입장에서 말을 그래도 조심했어야 한다거나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많다는 것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수많은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연예인들이 뉴스의 토픽으로 실언이니 망언이니 하는 얘기들을 표현합니다. 제가 정말 싫어하는 일부 쓰레기 정치인들도 정말 뻔뻔한 얼굴로 말을 바꿔가면 자신들의 할말을 다하고 주장합니다. 결국 조심은 해야겠지만 공적인 자리나 공식적인 발언이 아닌 사적인 공간이나 사적인 자리에서의 말까지 계속해서 공론화 된다면 명백한 개인에 대한 침해입니다.

 


그는 진짜 외국인인가? 사실은 아주 부끄러운 이야기

저의 관점에서 본 이번 재번군의 일은 이상하게 애국심이냐 국수주의인가에 대한 줄타기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외국 국적자가 한국에 와서 돈을 벌면서 한국을 비하한다. 이제는 넌 한국인이 아니다  ‘Yangkee! Go home!’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그렇다고 유승준씨와 같은 경우는 또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유승준씨 같은 경우는 옹호하지 않습니다. 국적 문제가 아니라 공적인 부분에서 국민과 팬을 기만한 경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국민에 대한 정의는 대부분은 출생지주의를 띄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정적인 혈통주의를 더 띄고 있습니다. 성공한 국외의 재외동포들을 우리는 다른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외국인이라고 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달면 씹고 쓰면 뱉는 것이 국민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 젊은이에게 우리나라에 와서 돈을 벌면서 왜 우리나라를 비하하냐는 식의 주장은 다소 유치한 얘기가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오히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 아닐까요? 한국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할 젊은이에게 한국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만든 현실이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왜 시대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나라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들 있는 가가 핵심이며 그런 시각 차를 좁히고 밝은 부분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고 이 나라가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왠지 자기들의 잘 못은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듯 하여 씁쓸합니다. 전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를 볼 때면 혐오스러울 정도로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일이 아주 부끄러럽습니다.

 


할까 말까?

문제는 잘 못된 것을 떠나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재범군 한 명이 아니라 대다수의 우리 젊은이들이 잘못된 시각으로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어느 쪽에서 바라보고 계십니까? 혹시 같이 뭇매질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공익광고 중 한장면                   

 

왜 우리는 아직도 뻔뻔하게 호위호식하고 사는 친일파의 후손들과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들을 저지르고 오히려 떳떳한 옛 정친인들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버리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말들을 떠들고 있는 쓰레기 정치인들에게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아직 생채기가 가시지 않은 피끓는 청년 한명을 못 잡아 먹어서 서로 날을 세우는 걸까요? 우리가 날을 세워야할 대상이 바뀌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출처: Pressian의 손문상 화백님


재범군의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의 똘로랑스를 보여줘야합니다. 자랑스러운 나라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똘로랑스가 부재한 대한민국이 재범군은 아마 이제 더욱 혐오스러울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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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09/09/10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운 하루라는 표현 정말 너무나 곱게 들리네요.^^ 댓글 하나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가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9/10 15:45 [ ADDR : EDIT/ DEL ]
  2. 쫓아낼 사람들은 따로 있는 듯한데...
    엄한데 폭주하지말고, 이런 '애국심'과 도덕적 기준을 정말 필요한 곳에
    엄격하게 적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09/09/10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100% 정확하게 간략하게 더 잘 표현하신 듯 합니다. 역쉬 클라리사님의 통찰력에 대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클라리사님도 고운하루 되세요^^

      2009/09/10 16:31 [ ADDR : EDIT/ DEL ]
  3. 저는 재범이라는 아이의 얼굴도 잘 모르지만요 사실 기분이 나쁜건 어쩔 수 없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언론이나 거기에 붕하고떠서 소리치는 네티즌들 이것이 가장 문제죠
    누가 사적인 자리에서 재범이라는 사람과 마주앉아 "너 그따위로 생각하면 꺼져"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대한민국을 좋아하고 한국이야말로 내가 살기 가장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저 나이 때는 저 역시"빌어먹을 한국을 떠야해"라고 생각했거든요 ^^
    이러쿵 저러쿵 하더라도 이 일은 분명히 잘못을 한 것은 맞습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 하는 것은 그만한 파급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실 한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청소년에겐 좋게 들릴 리가 없죠! 혹은 팬이라면 그런 생각을 옹호할지도 모르지요 그러기에 재범군뿐 아니라 외국에 나가 있는 모든 한국의 피를 가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을 제대로 알리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국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09/10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처럼 자랑스러운 국가가되려는 노력이라면 자랑스러운 나라라는 광고나 홍보가 적어도 그런 마음이 저절로 들 것입니다.^^ 그래서 여론이 한청년의 삐뚤어진 사고 방식으로로만 몰아가는 것이 안타까워서 몇 적어봤습니다.카기님의 말처럼 청소년들이나 맹목적인 팬의 경우는 아주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 정말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2009/09/10 17:27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9/10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기분은 좋지만은 않지만 심한 느낌이 들어서....ㅎㅎㅎ

      2009/09/10 17:28 [ ADDR : EDIT/ DEL ]
  5. 이러쿵 저러쿵 대체 무엇이 재범이란 청년을 떠나게 했을까요?
    그가 끄적여놓은 4년전의 짧은 작문때문에? 아니면 그 를 욕해댓던 수많은 사람들이??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동방예의지국, 품앗이와 도움을 미덕으로 삶는 우리의 국민성은
    을씨년도에만 존재했고 지금은 아주 미약하게나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4년전이라면
    질풍노도의 시기, 무언가에 반앙하고 싶고,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부정하고 있을 그런시기인데....
    대인배의 넓은 아량으로 훈계정도에서 끝났으면 될것을 내쫓기 까지 하다니요...
    씁쓸합니다. 2pm의 팬은 아니지만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2009/09/11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 맞는 말씀 이십니다. 저도 2PM의 팬은 조금은 비상식적으로 몰아 붙이지 않았나 합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청년의 가슴에 상처 없이 잘 처리되었으면 좋겠네요.

      2009/09/14 09:58 [ ADDR : EDIT/ DEL ]

개소리(犬吼)/Web&IT2009/09/01 02:28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온라인 방송광고 판매서비스 'www.adpot.co.kr'



광고판매 시장의 변화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9월 1일 국내최초의 방송광고 온라인 판매서비스인 'adpot'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사실 공익광고로 우리에게 유명한 한국방송광고공사는 사실 그동안 방송광고판매에 있어서 독점기업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로써 광고판매 시장은 앞으로 민영광고 판매 업체 등의 참여가 자유로워지면서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방송광고 온라인 판매서비스는 자구책으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인 느낌입니다.
그 시작으로 DMB 광고시장을 우선적으로 서비스하고 내년 부터 확대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뭐? DMB광고가 이렇게 싸다구?
adpot은 쉽고 간편하고 저렴한 DMB광고라는 카피로 사이트를 프로모션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렴하다고하지만 저도 보면서 조금 놀란 부분은 DMB 방송광고의 가격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TV의 광고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 광고로 큰 기업들이 주로 합니다. 그래서 아주 오래전에는 TV광고를 진행하는 업체의 제품은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에게 쉽게 신뢰의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인색되었었습니다. 마치 품질보증마크를 대신하는 그런 의미처럼... 그런데 DMB광고는 정말 현재 저렴한 광고료로 책정되어 운영중입니다. DMB광고가 싸면 얼마나 싸겠어. 심지어 신문의 조그만 영역에 광고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라고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거기다 DMB는 얼마전 국내 DMB 시청자 수가 2,0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나름 무시할 수 없는 파급력을 가지는 매체임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실제로 adpot에서 판매하는 광고의 초특가 상품은 10만원 부터 시작되니 소호 및 벤처 기업들도 쉽게 광고를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DMB 온라인 판매서비스의 타겟은?
일반적인 방송광고판매의 주타겟은 대기업 및 중소광고주들 그리고 주로 광고회사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온라인 판매서비스는 문턱을 낮춰서 일반 소규모사업자들도 쉽게 광고 구매가 가능하도록 확대하여 타겟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dpot에서 실제로 영세 사업자들이 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일반 쇼핑몰 처럼 아주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광고방송은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고 파급력이 있는 만큼 올바른 광고방송을 위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주 간단하게 방송이되는 것이 아니라 소재의 심의부터 대행계약관계 및 청약 그리고 그외의 여러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거치게됩니다. 이것을 간소화한 시스템이 adpot이지만 그래도 실구매를 원하시는 일반 소규모사업자는 대행계약 신청에서 직거래 광고주로 신청을 하여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광고구매를 원하는 일반 사업자(광고주)들은 쇼핑몰의 오픈마켓의 판매자 신고 처럼 프로세스을 한번 더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광고는 싸지만 소재 제작은? 아직은 갈길이 남아 있는 소재 제작 지원...
사실 광고를 싸게 구입한다고 해도 방영할 소재 제작이 고민일 것입니다. 제대로된 소재 제작을 제작사에 의뢰할 경우 오히려 몇 십 맻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DMB 광고는 제작된 광고가 없는 처음 광고자에게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경우가 더 큽니다. 아직은 저가 소재 제작 관련되서는 제작사들이 홍보글을 올리면 자신이 가진 예산에 맞게 제작이 가능한 제작사를 연결해주는 정도의 지원이됩니다. 한마디로 소재제작 관련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 맞는 듯 싶습니다. 향후 저가 소재제작 시스템을 도입을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으니 이부분이 해결된다면 진정한 저가 소재제작 지원까지 하게되는 것으로 봐야겠습니다.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 그러나 영원한 1등은 없다.
사실 adpot는 제가 몇 달간 기획에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라는 삼성의 오래전 광고가 카피가 있습니다. 국내최초의 온라인 방송광고 판매서비스라는 점은 지금까지의 선점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초석이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부족한 부분이 있건 없건 앞으로 정말 광고가 필요한 분들이 쉽고 저렵하게 광고를 하는데 지원하는 방법을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 한편으로 이제 방송광고 판매 시장이 개편되다보면 탄력성 있고 좋은 민영방송광고 판매 업체들도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모두 영원한 1등은 없다는 생각으로 업계가 서로 경쟁하며 발전했으면 합니다.  아무튼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새로운 첫 발디딤이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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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효과를 어느정도 보장받아야 광고도 구매를 할텐데 말이죠...ㅋ

    2009/09/01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사실 DMB는 지상파 TV와 다르게 효과분석을 명확히 하기 힘들 듯 싶더라구요. 관계자의 얘기를 들으면 효과를 보장받는 다고 하는 새로운 GRP보장 상품이란 것을 추후 서비스 될 예정이구요. 시청률 분석 정보역시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조만간 추후 서비스 예정이라고 하니기대할만 한 듯 합니다. 홍보면에서는 많은 성공사례같은 것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면 좋을텐데요...^^

      2009/09/02 17:17 [ ADDR : EDIT/ DEL ]
  2. 광고는 너무 어려워요 구매뿐 아니라 효율적인 광고를 쉽게 할수있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건데 말이죠 ㅋ

    2009/09/01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광고효과 분석은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시청률 정보 등 효과 분석은 조만간 개발되어 붙여진다고 한다고하니 기다려봐야겠죠.^^ 저도 느낀건데 그전에 광고는 정말 어렵더군요. 물론 지금도 쉽지만은 않습니다.ㅎㅎㅎ;;;

      2009/09/02 17:21 [ ADDR : EDIT/ DEL ]
  3. 확실히 DMB 보긴하는데, DMB로 본 광고가 기억 나는게 없네요..^^;;

    2009/09/01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저도 끊기는 현상을 싫어하는 지라...DMB를 잘 안보게되더라구요.DMB광고는 아직 많이 활성화 되지 않은 단계인 듯해요. 그래서 그런 듯합니다. ^^;;;;

      2009/09/02 17:23 [ ADDR : EDIT/ DEL ]
  4. 메이져급의 회사가아닌 기업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잠재고객층에게는 나름대로 어필할수있지는 안을까요?

    2009/09/01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비싼 TV광고 대신 저렴하게 출퇴근시간 등타겟에 맞는 황금 시간대 및 편성을 타겟으로 효과적으로 광고하려는 광고주에게 가장 어필할 수 있는 듯 합니다.^^

      2009/09/02 17:27 [ ADDR : EDIT/ DEL ]
  5. 며칠 바빠서리 잠수탔었습니다. ^^
    DMB광고...글쎄요..
    저같아도 잘 안보는 편인데...광고효과가 괜찮을지..모르겠네요..

    2009/09/02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작은 화면으로 보는 걸 즐기지 않아서 ㅎㅎㅎ
      그래서 DMB의 광고효과는 현재는 잠재적이라고 보는 편이 더 맞을 듯하네요.^^

      2009/09/03 16:07 [ ADDR : EDIT/ DEL ]

개소리(犬吼)/Web&IT2009/08/26 12:51
간이 술 없이도 부었슴다
이 술 없이도 부었슴다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엇그제 실수로 노트북의 키보드 자판에 약간의 물을 쏟았습니다.
급히 물기를 제거하고 키보드 자판을 떼고 말렸습니다. 다행히 물이 들어간 거 같지 않더군요.
급히 처리할 업무가 있어서 그대로 사용을 했습니다. 앗...그런데 컴퓨터를 리뷰팅하고 나니 화면이 프롬트화면만 보여주고
아무런 액션도 안먹더군요. 몇번을 테스트를 더하다가 소니 A/S센터에 가져갔습니다.

약 3시간이 지나서 나온 결과는 물기가 아주 약간 스며들어서 ODD쪽에 문제가 있는 듯 싶다는 것입니다.
직접 시연해서 보여주는데 ODD를 연결하면 컴이 멈추고 빼고 새 ODD로 연결하면 작동이되더군요.
ODD교체 비용을 물으니 396,000원이였습니다. 잠시 망설이니 정품이 아닌 교체부품으로는 180,000원으로 싸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두 달전에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서 180,000원을 주고 배터리를 교체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거 정말 배보다 배꼽이 크겠단 생각이 들어서 교체가 망설여지더군요. 사실 그때도 배터리 가격이 비싸서 조금 더 보태서 넷북을 사고 이건 그냥 집에서 어댑터로 연결해서 데스크탑으로 쓸까?라는 생각도 가졌습니다.


2년이 지나 단종된 모델의 부품값이 왜 이렇게 비싼걸까요?

아무튼 요즘 ODD를 쓸일도 없고 외장하드나 USB를 더 쓰는지라 그냥 교체하지 말고 빼달라고 했습니다. 
소니의 악세사리와 제품가격은 기타 브랜드보다도 거품이 많다 비싸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구입한지 2년이 조금 넘는 고물 노트북인데...원래 품질 좋은 고가의 부품이였다고 해도 우매한 저로써는 다소 가격정책이 탄력적이지 못하지 않나 생각들더군요. 가령 좀 교체가 많이되지 않는 오래된 부품 같은 경우 재고 정리 차원에서도 탄력적인 가격을 적용하는게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계속 소니의 VAIO 노트북들만을 사용해 왔는데 솔직히 아직도 완강한 소니의 가격정책에 당황스러워서 다음 기기변경때는 교체리스트에서 제외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AS직원은 나름 친절하였지만 언제나 악세사리나 부품 가격은 기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유난히도 아직도 불친절한 소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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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노트북은 부품가격이 전체적으로 너무 비싼것 같아요..ㅠㅠ

    2009/08/26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전체적으로 일반 부품보다 경량화하다보니 비싼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해도 좀 많이 비싼 듯해요...ㅠㅠ

      2009/08/27 00:43 [ ADDR : EDIT/ DEL ]
  2. 저도 소니제품을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소니의 항상 그 고집불통인 부품탓에 더 비싼것도 있죠

    2009/08/27 02:40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부품임을 감안한다하더라도 참 차이가 심하죠
      그렇게 기술집약적이지 않다고 생각되는 일반적인 노트북 어댑터가 5~10만에서 판매되는 반면 소니는 15~20대죠...;;;;

      2009/08/27 19:16 [ ADDR : EDIT/ DEL ]
  3. 제 디카도 액정에 금가서 가지고 갔더니 수리비가 25만원 TT 걍 새로가라고 하더라구요

    2009/08/27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저도 이번엔 정말 보드쪽이였으면 그냥 새로 갔을 겁니다..ㅠㅠ

      2009/08/27 19:17 [ ADDR : EDIT/ DEL ]
  4. 아웅 정말 소니는 비싸다니까요.. 근데 꼭 사야 하는 주변기기만 내 놓고 -_-;

    2009/08/27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 참 디자인은 그래도 아직 애플과 더블어 깔끔하고 마무리가 잘되어있긴해서 마음에 들긴해요...;;;

      2009/08/27 19:18 [ ADDR : EDIT/ DEL ]
  5. 본래 전자 회사에서는 단종 품목의 부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인상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 ^^

    2009/08/27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그렇군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그래도 다른 브랜드 대비는 정말이지 에효....

      2009/08/28 20:32 [ ADDR : EDIT/ DEL ]
  6.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제품이 무상 a/s기간 1년인데요... 1년 이내에는 고장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근데...1년 6개월 안에 고장확률은 엄청 높아요..
    이거 마케팅으로 이용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2009/08/28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저도 그런 생각 많이 가졌었습니다. 특히 요즘 핸드폰들 보면 딱 1년 지나고서 부터 말썽 부리더라구요. 시간장치라도 해놨나봅니다...ㅋㅋㅋ

      2009/08/28 20:32 [ ADDR : EDIT/ DEL ]
  7. 소니 디카를 살까 생각중이엿는데. 비쌀까여 ㅠ

    2009/08/29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델에 따라 다르겠죠...^^ 요즘은 참 좋은 카메라들이 많이 나와서^^

      2009/08/29 18:45 [ ADDR : EDIT/ DEL ]

개소리(犬吼)/Web&IT2009/08/23 13:45


Five reasons to kill IT projects
A survey of IT experts revealed that 43 percent of their organizations had recently killed an IT project. The study, conducted by the I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 an independent IT governance group, highlighted the top five reasons these organizations named for terminating projects before they were completed. This episode of CIO Sanity Savers discusses the five reasons and the implications of each one. 

1. Business needs changed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이 변경됐을때
2. Did not deliver as promised
    :약속 사항들의 불이행됐을때
3. Project was no longer a priority
    :프로젝트가 더이상 우선 순위가 아니게 되었을때
4. Project exceeded the budget
    :프로젝트가 예산을 완전 초과하였을 경우
5. Project didn't support business strategy
    :프로젝트가 비즈니스의 전략을 지원하지 못할때 
출처: http://blogs.zdnet.com/BTL/?p=23028

몇일 전 IT 프로젝트를 죽이는 5가지 요인이란 제목의 재미있는 내용이 떠서 동영상 내용 요약하여 관련 포스팅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교과서적인 요인들입니다만 지금 프로젝트에 지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함께 들어서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CIO Sanity Savers라니 정말 위트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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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히 아시아에서는 1번이 제일 큰 원인이죠 =ㅅ=;;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8/23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2. 타이틀 사진요~ 멍멍이사진(나는 나의길을 가련다...)
    순간 웃음꽃이 빵 터졌습니다^^ 하하하하하하~

    (폿팅내용과 별로 상관이 없는... 죄송해욤^^;)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2009/08/25 03:51 [ ADDR : EDIT/ DEL : REPLY ]
    • 웃음을 조금이라도 드렸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ㅋㅋㅋ^^
      정말 오늘 날씨를 보니 금방 찬바람이 불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호박에 다크서클이 지면...수박인가요?ㅎㅎㅎㅎ
      호박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신 하루되세요...ㅋㅋㅋ

      2009/08/26 12:56 [ ADDR : EDIT/ DEL ]
  3. 저에게는 정말 크게 와닿는 5가지 이군요..
    IT쪽 일을하다보면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래도 힘내서 열심히~ㅋ

    2009/08/25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어제 저녁 회식에 개발자와 잠시 아귀가 있었죠...
      개발이 항상 정확할 수는 없다는 자신의 사고를 너무나 당연하다는 톤으로 얘기에 동의할 수가 없어서... 인간은 실수도 하고 잘 못할 수도 있지만 100%를 목표로 생각해야 80%라도 끌어낼 수 있는 것을 시작부터 50% 목표라고 하는 사람과 어떻게 일을 같이 믿고 하겠느냐는 문제로 당신의 개발을 어떻게 제가 믿고 기획을 할 수 있냐 한참 다퉜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저도 좀 경솔하긴 했지만...ㅎㅎㅎ;;

      2009/08/26 12:59 [ ADDR : EDIT/ DEL ]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새 Lab 프로젝트로  'Listen'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주
기능은 podcast를 검색하고 다운 받는 기능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실 제가 터치 이전에 iPod을 계속 사용하게된 이유는 성능이나 음질 디자인때문은 아니였습니다. 기능이나 음질만으로는 국내 브랜드의 MP3/4 플레이어가 아직도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iPod의 가장 부러운 성공요인은 현재의 앱스토어 이전에 아이튠즈와 podcast 컨텐츠가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Apple의 iPod가 1차적 디자인이나 새로운 UI도 주요했지만 iPod을 크게한 핵심 요소중 하나가 podcast라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컨텐츠의 힘을 보여준 예로 볼 수 있죠.

국내 웹환경은 적용 경우를 거의 못 보지만 국외의 많은 기업 및 운영자들은 교육 및 홍보용, 마케팅으로 podcas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 공부 및 정보수집 차원에서 자주이용하기에 상당히 반가운 소식으로 들립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 제손에 들어오면 iPod 터치도 손에서 버려질때가 오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미지출처: http://listen.googlelabs.com/


얼마전 구글의 끝나지 않는 Beta라고 구글의 이메일과 캘린더의 Lab기능을 소개(http://webthedog.co.kr/36)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구글에게 Beta라는 단어는 사전에서 영원히 사라진 단어가 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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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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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나지 않은 Beta! 구글의 실험은 끝이 없다.  삭제

    2009/08/21 17:07TRACKBACK FROM Web The Dog

    구글은 얼마전 그동안 검색을 제외한 브라우저인 Chrome 및 Gmail, Google Docs, Google Talk, Google Calendar외 기타 대부분의 서비스들의 Beta 꼬리표를 모두 떼었습니다. Beta의 개념을 이렇게 오래가지고 가는 경우도 드문 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Beta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기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들에게 Beta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Beta를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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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안드로이드의 아이폰 반격이 시작되었다고 볼까요? 아이폰의 장벽을 얼마나 허물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상단 타이틀 이미지 아래에 적힌 카피가 거의 압권입니다. 멋져요^^
    유아독존의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간다는 의미겠죠. ㅎㅎ

    2009/08/22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WM과 아이폰에 대한 반격이 맞다고 봐야겠죠. ㅎㅎㅎ마루님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주시고 정말 영광입니다.^^

      2009/08/23 14:03 [ ADDR : EDIT/ DEL ]
  2. 우와... 괜찮아보이네요+_+

    2009/08/22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Thank you for good information. :)

    2009/08/23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데요. ㅎㅎ 근데 안드로이드폰으로만 할 수 있는 건가요?

    2009/08/2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이런게 다 있었군요...^^

    2009/08/25 20: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