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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사용하세요^^
카페 분이 알려주신 블로그인데 자세한 내용이 있는 블로그라고 합니다.
http://blog.creation.net/422
| Google Maps Navigation | 일반 네비게이션 | |
| 특징 | Map의 사용이 무료 Map의 자동 업데이트 구글 스트리트뷰 실사화면 이용가능 교통상황 무료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서만 제공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 (데이터 요금발생?) |
Map의 사용이 유료 Map의 수동업데이트(Wibro형은 자동) 실사화면 이용시 Map 구매 교통상황 TPEG 구매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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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에 봉창 두드리기? Adobe, Omniture를 인수하다.
Adobe가 기업용 웹분석 전문회사인 Omniture를 $1.8 Billion에 인수했다고 합니다.
저도 주로 사용을 했던 웹분석기 였던 터라 Adobe의 인수가 조금 놀라운 느낌이 듭니다. Google Analyst를 보면서 느낀점은 UI나 화면이 Omniture와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던 터라 만약 Omniture를 인수하는 기업이 있다면 Google이 아닐까도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완성된 플랫폼인 Google Analyst를 발표한 이상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해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인수카드를 꺼낸 것이 Google이나 MS, 야후 등 기타 인터넷 기업이 아닌 그래픽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Adobe인 것은 정말 의외입니다.
실익보다는 상징적인 의미의 인수
인수 가격 면에서 적절한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인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Adobe는 매크로미디어의 인수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인터넷 영역 확장에 나서긴 했지만 현재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는 사실 소프트웨어 회사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RIA 부분에서는 두말 할 것 없이 좋은 위치이 있습니다만 인터넷 영역에서는 어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이번 인수는 서비스 모델에 대해 아래와 같은 Workflow을 그릴 수 있게 됨으로써 adobe의 서비스를 마무리해줄 구원투수를 하나 얻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근래의 온라인 광고들이 대부분 플래쉬를 쓰고 있는 점과 향후 RIA 에 대해서 광고효과 분석 및 최적화 등 여러 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온라인광고 시장 및 차세대 웹시장에서도 좋은 자리를 하나 꿰차게 될 수 있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이 경쟁업체들에 대해서 상당히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 인터넷 영역에 Adobe의 포지셔닝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인터넷 기업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Adobe의 체질 변화라고 해야 할까요?
다크호스로의 등장?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이번 Adobe의 인수가 얼마만큼의 효용을 가져다 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들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dobe의 포지셔닝에 대한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인수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향후 인터넷을 주름 잡고 있는 공룡들에 선전포고를 하는 다크호스의 등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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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도비에서 Flash Platform Services 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플래시 플랫폼은 알겠는데 뭘 서비스한다는 것인가요. ㅠㅠ http://blog.digitalbackcountry.com/2009/09/the-full-flash-platform-services-story/ 일단 영어로만 발표되었고...당연하게도 내용을 살펴볼 시간이 없어서 즐겨찾기만 해놓았는데 다시 보니 별 특별한 내용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어도비의 의도를 제대로 파..
대략 2조원이라고 하네요.^^ (PHPARK님 지적으로 수정합니다.)
Adobe to acquire Omniture in a transaction valued at approximately $1.8 billion on a fully diluted equity-value basis.
http://www.adobe.com/aboutadobe/invrelations/adobeandomniture.html
1.8 Billion 이면 2조 입니다. Adobe 는 Omniture 인수를 통해 content creation, data analytics, optimization 으로 이어 지는 workflow 전반적인 제품군을 보유하게 되고, Omniture 제품들은 는 adobe 의 고객베이스, 특히 agency 들을 통해 확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Omniture 는 SiteCatalyst 의 웹 제 분석툴만 갖고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Optimization 의 여러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9/09/19 17:01 [ ADDR : EDIT/ DEL : REPLY ]안녕하세요~ ^^;;
http://2proo.net/1240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 축하 말씀도 감사하구요.
위 글에 덧글로 핸폰번호 남겨주세요~ ㅎㅎㅎ
여기 블로그 처음 와보는거 같은데 ㅎㅎ 반갑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인터넷 뉴스를 보다 보니 ‘JYP, 재범이 왜 그렇게 되도록 방치했나’ 식의 기사와 떠서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봅니다.
사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농담 삼아 얘기하지만 요즘 가요 프로에 나오는 아이돌의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많고 저에게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룹의 이름은 기억해도 멤버 하나하나의 이름과 얼굴은 깊이 관심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드뭅니다. 2PM은 주위에서 많이들 ‘짐승돌’이라고 하기에 얼마 전에 알게 되었고 재범군은 몇 일전 모방송사의 심야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정도입니다. 그런데 다음 날 한국비하 발언 때문에 곤혹을 겪고 그룹을 탈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이 지나서도 끊이지 않는 이야기들…
이야기는 이렇다?
사실 재범군의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4년 전에 쓴 글이라는 측과 바로 얼마 전까지도 그런 생각의 글을 썼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4년 전의 이야기라면 한참 반항심이 많은 사춘기의 생각일 테지요. 전 일기장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기를 쓰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 썼던 일기들을 저는 전부 찢어서 버렸습니다. 추억일 수도 있지만 10대가 지나 20대에 제가 본 저의 일기는 너무나 얼굴이 화끈 거릴 정도로 유치하거나 편협한 생각들로 가득해서 부끄러워서 그랬습니다. 아직은 젊고 생각할 것도 많고 편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나이이기에... 여러분도 자신의 지난 일기장이나 글들 아니면 술김에 보냈던 문자메시지를 시간이 지나서 후회했던 일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시선도 있어야 사회가 고치고 발전할 수 있다고 한 가지를 바라보는 시각은 서로들 다르다고 그것은 잘 못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 일들이 얼마 전 배우 김민선씨 때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나 공인의 입장에서 말을 그래도 조심했어야 한다거나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많다는 것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수많은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연예인들이 뉴스의 토픽으로 실언이니 망언이니 하는 얘기들을 표현합니다. 제가 정말 싫어하는 일부 쓰레기 정치인들도 정말 뻔뻔한 얼굴로 말을 바꿔가면 자신들의 할말을 다하고 주장합니다. 결국 조심은 해야겠지만 공적인 자리나 공식적인 발언이 아닌 사적인 공간이나 사적인 자리에서의 말까지 계속해서 공론화 된다면 명백한 개인에 대한 침해입니다.
그는 진짜 외국인인가? 사실은 아주 부끄러운 이야기
저의 관점에서 본 이번 재번군의 일은 이상하게 애국심이냐 국수주의인가에 대한 줄타기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외국 국적자가 한국에 와서 돈을 벌면서 한국을 비하한다. 이제는 넌 한국인이 아니다 ‘Yangkee! Go home!’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그렇다고 유승준씨와 같은 경우는 또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유승준씨 같은 경우는 옹호하지 않습니다. 국적 문제가 아니라 공적인 부분에서 국민과 팬을 기만한 경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기때문입니다. 국민에 대한 정의는 대부분은 출생지주의를 띄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정적인 혈통주의를 더 띄고 있습니다. 성공한 국외의 재외동포들을 우리는 다른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외국인이라고 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달면 씹고 쓰면 뱉는 것이 국민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 젊은이에게 우리나라에 와서 돈을 벌면서 왜 우리나라를 비하하냐는 식의 주장은 다소 유치한 얘기가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오히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 아닐까요? 한국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할 젊은이에게 한국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만든 현실이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왜 시대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나라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들 있는 가가 핵심이며 그런 시각 차를 좁히고 밝은 부분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고 이 나라가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왠지 자기들의 잘 못은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듯 하여 씁쓸합니다. 전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를 볼 때면 혐오스러울 정도로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일이 아주 부끄러럽습니다.
할까 말까?
문제는 잘 못된 것을 떠나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재범군 한 명이 아니라 대다수의 우리 젊은이들이 잘못된 시각으로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어느 쪽에서 바라보고 계십니까? 혹시 같이 뭇매질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왜 우리는 아직도 뻔뻔하게 호위호식하고 사는 친일파의 후손들과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들을 저지르고 오히려 떳떳한 옛 정친인들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버리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말들을 떠들고 있는 쓰레기 정치인들에게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아직 생채기가 가시지 않은 피끓는 청년 한명을 못 잡아 먹어서 서로 날을 세우는 걸까요? 우리가 날을 세워야할 대상이 바뀌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재범군의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의 똘로랑스를 보여줘야합니다. 자랑스러운 나라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똘로랑스가 부재한 대한민국이 재범군은 아마 이제 더욱 혐오스러울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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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범이라는 아이의 얼굴도 잘 모르지만요 사실 기분이 나쁜건 어쩔 수 없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언론이나 거기에 붕하고떠서 소리치는 네티즌들 이것이 가장 문제죠
누가 사적인 자리에서 재범이라는 사람과 마주앉아 "너 그따위로 생각하면 꺼져"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대한민국을 좋아하고 한국이야말로 내가 살기 가장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저 나이 때는 저 역시"빌어먹을 한국을 떠야해"라고 생각했거든요 ^^
이러쿵 저러쿵 하더라도 이 일은 분명히 잘못을 한 것은 맞습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 하는 것은 그만한 파급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실 한국을 사랑하고 아끼는 청소년에겐 좋게 들릴 리가 없죠! 혹은 팬이라면 그런 생각을 옹호할지도 모르지요 그러기에 재범군뿐 아니라 외국에 나가 있는 모든 한국의 피를 가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을 제대로 알리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국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대체 무엇이 재범이란 청년을 떠나게 했을까요?
그가 끄적여놓은 4년전의 짧은 작문때문에? 아니면 그 를 욕해댓던 수많은 사람들이??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동방예의지국, 품앗이와 도움을 미덕으로 삶는 우리의 국민성은
을씨년도에만 존재했고 지금은 아주 미약하게나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4년전이라면
질풍노도의 시기, 무언가에 반앙하고 싶고,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부정하고 있을 그런시기인데....
대인배의 넓은 아량으로 훈계정도에서 끝났으면 될것을 내쫓기 까지 하다니요...
씁쓸합니다. 2pm의 팬은 아니지만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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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새 Lab 프로젝트로 'Listen'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주 기능은 podcast를 검색하고 다운
받는 기능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실 제가 터치 이전에 iPod을 계속 사용하게된 이유는 성능이나 음질 디자인때문은 아니였습니다. 기능이나 음질만으로는 국내 브랜드의 MP3/4 플레이어가 아직도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iPod의 가장 부러운 성공요인은 현재의 앱스토어 이전에 아이튠즈와 podcast 컨텐츠가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Apple의 iPod가 1차적 디자인이나 새로운 UI도 주요했지만 iPod을 크게한 핵심 요소중 하나가 podcast라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컨텐츠의 힘을 보여준 예로 볼 수 있죠.
국내 웹환경은 적용 경우를 거의 못 보지만 국외의 많은 기업 및 운영자들은 교육 및 홍보용, 마케팅으로 podcas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 공부 및 정보수집 차원에서 자주이용하기에 상당히 반가운 소식으로 들립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 제손에 들어오면 iPod 터치도 손에서 버려질때가 오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미지출처: http://listen.googlelabs.com/
얼마전 구글의 끝나지 않는 Beta라고 구글의 이메일과 캘린더의 Lab기능을 소개(http://webthedog.co.kr/36)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구글에게 Beta라는 단어는 사전에서 영원히 사라진 단어가 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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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얼마전 그동안 검색을 제외한 브라우저인 Chrome 및 Gmail, Google Docs, Google Talk, Google Calendar외 기타 대부분의 서비스들의 Beta 꼬리표를 모두 떼었습니다. Beta의 개념을 이렇게 오래가지고 가는 경우도 드문 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Beta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기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들에게 Beta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Beta를 끝내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에는 좋은 일로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10/01/03 00:41 [ ADDR : EDIT/ DEL : REPLY ]아~줌마띠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제가 요즘 너무 소흘하다보니 제가 먼저 인사도 못드리고...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0년 되시기 바랍니다.^^
2010/01/18 00:38 [ ADDR : EDIT/ DEL ]준코님 블로그 타고 와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3 16:2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구글웨이브랑 트위터(@somupa) 쓰는데 종종 들러서 좋은 글 읽고 가야겠군요.
트위터는 시작한지 한달 남짓 됐고 구글웨이브는 가입만 해두고 썩히고 있네요^^
앗! 감사합니다. 역시 준코님의 인기덕에 나무님도 알게되고 감사합니다. 종종 인사 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8 00:39 [ ADDR : EDIT/ DEL ]삼재에서 벗어나셨겠죠?ㅋㅋ 새해복 마니 받으시와용
2010/01/21 13:37 [ ADDR : EDIT/ DEL : REPLY ]